찰칵

너의 얼굴로 아침해를 만나다.

125cosmos 2014. 11. 11. 22:52























새벽하늘에 뜨는 아침해를 만나는 순간 이렇게 만나니 또 다른 맛이다.
늘 아침을 느끼는 맛은 다르다.
지구가 돌고 돌아가는 자리가 늘 다르다.


오늘은 오랜만에 이 공간에서 폰으로 사진 올리기 하는데 참 편하다.
공감발행도 쉽게 할 수 있어 좋다.


보는대로 느낀대로 바로 남길 수 있어 참 좋다.

오늘은 연습하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