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얼굴 그리기 좋아요.
125cosmos
2017. 10. 5. 20:56
오늘 보름달 보다.
뿌연 구름이 가려도 둥근 보름달이 높이 뜨다.
너무 높아서 폰으로 찰칵하지 못하다.
오늘 하루
어제 하루
수고한 산토끼를 위한 커피 한 잔 뭔가 부족하다.
얼굴 그리기
순간 평안하다.
오늘 아침에 설봉 호수 산책하면서 하늘과 물을 보다.
피곤함이 바람에 날려 버리다.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