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125
봄날에 찾아 온 그대 향기는... 본문
작은 산토끼 2007-06-21 오전 02:04
길을 따라 걸어간다.
아무도 없는 지난 길을 난 걸어간다.
빈 길을...
늦었기에 아무도 없을까?
나도 없다면 빈길인데...
지금은 내가 걸어간다.
목이 말라 샘물을 찾아서 물 한 모금을 마시고 걸어간다.
앞으로 앞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더 가벼워지기를 바라면서 난 걸어간다.
흙길을 따라서 가는 순간이다.
복잡한 길이 아닌 빈 길이다.
수요일을 보내고 나니 지친 눈과 목...
작은 산토끼는 빨간 눈으로 이렇게 뭔가를 하고 있다.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그래도 자야한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위해서...
난 자련다.
수고한 나에게 멋진 순간을 보여 줄 수 있어 행복하다.
아무도 없는 지난 길을 난 걸어간다.
빈 길을...
늦었기에 아무도 없을까?
나도 없다면 빈길인데...
지금은 내가 걸어간다.
목이 말라 샘물을 찾아서 물 한 모금을 마시고 걸어간다.
앞으로 앞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더 가벼워지기를 바라면서 난 걸어간다.
흙길을 따라서 가는 순간이다.
복잡한 길이 아닌 빈 길이다.
수요일을 보내고 나니 지친 눈과 목...
작은 산토끼는 빨간 눈으로 이렇게 뭔가를 하고 있다.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그래도 자야한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위해서...
난 자련다.
수고한 나에게 멋진 순간을 보여 줄 수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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