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125

좋아하는 볶음밥이야 본문

밥상

좋아하는 볶음밥이야

125cosmos 2015. 12. 16. 08:10



아침에 뚝딱 볶음밥을 준비하다.
한 접시가 빠지다.
그래서 찰칵하다.
야채랑 햄이 만난 아침 밥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라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고
아침 기온이 다른 그 곳에서 건강하라고
 
 
12월 14일에 변경한 새 폰으로 찰칵하다.
 
오늘도 또 새 마음으로 사는 거야
 
지구에서 사는 동안은 늘 새 것이다.
아침 해가 뜨니 감사하자.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하면서 살아요.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COSMOS
125121226MATH.

'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맛있어요.  (0) 2016.01.12
오늘을 맛있게 요리해요.  (0) 2016.01.11
말랑한 감을 보면서 잠시 나를 돌아 보다.  (0) 2015.12.27
싱싱한 봄동처럼 마음도 몸도 싱싱하게 살아요.  (0) 2015.12.24
맵다.  (0) 2015.12.18
딸기는 달달한 맛이 아니라고...  (0) 2015.12.14
상큼한 너야  (0) 2015.09.17
식빵홀로여행  (0) 2015.09.03
맛있게 살아요.  (0) 2015.08.27
수고하는 너를 위한 밥상  (0) 2015.08.24